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공식 펫매니저 자격검정기관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로고 메뉴 메뉴 메뉴
진흥원소개 정보와자료 교육 자격검정 마이페이지
정보와자료
뉴스클리핑
펫산업동향
정책자료
커뮤니티
동물복지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조성도 필요
admi*** | 2017-10-25 | 조회 138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17년 10월 25일(수) 개최된 제1차「반려견 안전관리 특별 전담 조직(T/ F, Task Force)」회의를 주재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 반려견 관리소홀로 인한 인사사고가 계속 발생하여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반려견 안전 관리 대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하였 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반려동물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소유자 인식제고, 맹견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안전관 리 의무 미이행에 대한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인식 제고를 위한 소유자 교육과 목줄․입마개 착용 등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 맹견은 보호자 없이 기르는 곳을 벗어날 수 없도록 하는 등 강화된 관리의무를 부과하고 맹견의 범위도 확 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반려견 관리 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 강화에 대해서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유실․유기견으로 인한 사고도 늘고 있으므로, 반려견의 유실․유기 예방을 위한 대책도 포함해야 한다고 당 부하였다. 김 장관은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맞이하여 동물복지 증진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조성도 필요하다고 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함을 재차 강조하였다.
 
그레이로고 한국펫산업진흥원
대표자 : 강지여 | 사업자번호 : 212-12-88198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57-5 안강프라이빗타워 10층
Copyright (c) Korea Pet Industry Agency All Rights Reserved